2026년 9월 30일 부로, 일본에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오디세이](2026)와 [스파이더맨 : 브랜 뉴 데이]마저 꺾고, 1천만명 이상의 극장 관객을 동원한 장안의 화제작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섬의 비밀]이 한국에도 상륙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상륙만 한 것이 아니라, 여러 SNS, 평론가, 유튜버 들에게 최근 한국에서 1천만 관객을 돌파시킨 [오디세이](2026)급의 감상 후기나 해설, 평론 콘텐츠가 우후죽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치이카와]의 경우는 이전에 저도 포스팅을 했지만, ‘작고 귀여움 속에 부조리한 현실의 메타포나 체재와 윤리, 철학’ 등을 심도 있게 숨겨놓는 ‘나가노’작가만의 특유의 네러티브가 존재해 더더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는 원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