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있는 덕후가 되기까지!

각종 애니, 게임, 영화, 드라마 등 서브컬처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블로그 입니다.

OST 4

より深いオタク活動に必要なもの:クラシック音楽

映画やゲーム、アニメなどの映像メディアを分析する(あるいはオタク活動をする)際に、一般的な静止メディア(マンガやイラスト、小説など映像作品ではないもの)では「全く」表現が不可能なことがあります。シーンが再生されるような効果は、紙束にアニメーションのように一枚一枚細かく絵とその動きを描き込めば再現できるかもしれません(あるいはハリーポッターの預言者新聞のように魔法を使うか...)。しかし、絶対に不可能なのが「音楽と音声の再生」です。個人的に、再生メディアと静止メディアの魅力の違いについて基準を設けるとしたら、それはまさに音楽と音声にあると思います。もちろん、最近ではウェブ技術の発展により、ウェブ漫画でもプロデューサーが最終的に演出したバックグラウンドミュージック(以下「BGM」)が一緒に流れることがありますが、歴史的な観点から見て、最も早く映像メディアと共生関係を築いたコンテンツはやはり..

[ゼルダの伝説 ブレスオブザワイルド & ティアーズオブザキングダム]の斬新な楽器演出

*本ポストの特性上、作品のネタバレが含まれています。ネタバレを望まない方はご注意ください。  (今回のポストは既存のポストと異なり、YouTube動画のOSTと一緒に視聴することをおすすめします。ほとんどのポストで説明する部分で再生されるように設定してありますので、説明部分だけ聞いてOSTを止めても大丈夫です。)  Nintendo Switchが広く普及するきっかけとなった一番の功労者[ゼルダの伝説 ブレスオブザワイルド]。そしてその続編である [ゼルダの伝説 ティアーズオブザキングダム]が旋風的な人気を博しています。通称ゼルダの伝説ブレワイとティアキンは、オープンワールドゲームの教科書を超えるゲーム性のおかげで、全世界で非常に高い評価を受けています。その中でも、プレイヤーの無意識に関与してさらにゲームに引き込む要素がいくつかあります。最も代表的な部分は瞬く間に引き込まれるブレワイと..

더욱 깊은 덕질에 필수적인 것 : 클래식 음악

영화나 게임, 애니메이션 등 영상매체 분석(또는 덕질)을 하다 보면, 일반 정지매체(만화나 일러스트, 소설 등 영상물이 아닌 매체로 소비되는 것)에서 표현이 ‘아예’ 불가능 한 것이 있습니다. 장면이 재생되는 듯한 효과는 종이다발 한 장 한 장에 애니메이션처럼 세세히 그림과 그 그림의 동작을 그려 넣으면 된다지만(또는 해리포터의 예언자일보처럼 마법을 넣는다든지...), 절대적으로 불가능 한 것은 ‘음악과 음성의 재생’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재생매체와 정지매체의 매력의 차이는 무엇인가에 대한 기준점을 음악과 음성으로 잡고 싶을 정도입니다. 물론, 요즘은 웹기술의 발달로 웹툰에서도 프로듀서가 최종적으로 연출한 배경음악(이하 ‘브금(BGM)’)이 같이 나오긴 하지만, 역사적인 관점에서 가장 영상매체와 발빠르게..

젤다의 전설 야숨&왕눈의 신박한 악기 연출

*본 포스팅 특성상 작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은 기존 포스팅과 다르게 유튜브 동영상의 OST와 함께 시청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부분 포스팅에서 설명하는 부분에서 재생되도록 설정을 했으니, 설명 부분만 듣고 OST를 정지하셔도 됩니다.)  닌텐도 스위치가 널리 대중화가 될 수 있게 만든 일등공신 [젤다의 전설-야생의 숨결]. 그리고 그 후속작인 [젤다의 전설-왕국의 눈물]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젤다의 전설 야숨과 왕눈은 오픈월드 게임의 교과서를 뛰어넘는 게임성 덕분에 전 세계에서 어마어마한 호평이 잇따르고 있죠. 그 중에서 알게 모르게 플레이어의 무의식에 관여해서 더욱 그 게임에 빠져들게 하는 요소..